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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속 추억을 쓰다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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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어릴 적 나와 다시 만나는 특별한 필사 책으로 재탄생하다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책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명작.

그 속에는 오래도록 마음속에 담아두고 싶은 글귀들이 숨 쉬고 있다. 이 책은 페이지를 접어두고 꼭 기억하고 싶었던 명작 속 아름다운 글귀들만을 모아둔 보석 같은 책이다.

‘인디고 메모리 라이팅북’ 시리즈는 고전명작 속 소중한 명구들을 소리 내어 읽어보고 또 직접 써보며 다시 한 번 깊숙이 새겨볼 수 있도록 한 추억을 담은 필사 책이다.

이 책에는 어린 시절 그 속에 늘 함께 있던 사랑스러운 『빨간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소녀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작은 아씨들』,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키다리 아저씨』의 명문구들이 수록되어 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사랑 받아온 김지혁 작가의 명작의 정서를 오롯이 담은 그림과 손글씨 쓰는 라디오 작가 김재연 작가만의 감성으로 고른 명문구와 손글씨가 담겨있다.

이 책에는 각 작품들의 명문구들을 쓰기 전, 마음을 가다듬고 어린 시절의 추억들을 되새겨볼 수 있는 김재연 작가의 글이 함께 실려 있다.

그녀가 만난 명작 속 주인공의 이야기는 손으로 쓴다는 것의 의미와 기쁨, 어린 시절 읽었던 명작들의 추억과 공감을 공유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명작 속 추억을 쓰다』는 고전 명작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나만의 필체로 다시 태어난 명작 속의 명문구들을 마음에 간직하고, 모든 이들의 추억이 아닌 ‘나만의 추억’이 담긴 세상 하나 뿐인 특별한 필사 책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김재연

손글씨 쓰는 라디오 작가. 라디오 작가가 되고 얼마 후부터 청취자의 사연이나 DJ의 좋은 말 같은 걸 적어 손글씨 사진을 만들기 시작했다. 손이 많이 가지만 즐거운 일. 특히나 타블로의 블로노트는 아직도 다 가지고 있다. 뭘 하나 해도 제일 어렵게 하고, 뭐 하나도 잘 버리지 못하는 이 괴상한 성격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안 그래도 좁은 집 깊숙한 곳엔 DJ가 낙서해놓은 오래된 원고나, 어느 날 도착한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들, 방송 마지막 날 도착한 모든 사연 같은 게, 음악도시 때 모아둔 것부터 프린트된 채로 차곡차곡 쌓여 있다.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 MBC FM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KBS 쿨 FM <윤상의 팝스팝스>, KBS 쿨 FM <김C의 뮤직쇼>, KBS 쿨 FM <이현우의 음악앨범>에서 작가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 『너의 마음이 안녕하기를』이 있다.

 

김지혁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감성적이고 테마가 있는 그림에 매료되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트렌드에 맞춰 그리기보다 공간과 빛 그리고 이야기를 담는 일러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웹사이트, 책 표지, 잡지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으며, 칼럼과 에세이 작업도 함께 하고 있다. 지금까지 『경청』, 『원거리 연애』, 『나비지뢰』, 『여자, 독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녀들은 어떻게 다 가졌을까』, 『스페인, 너는 자유다』, 『빨간머리 앤』, 『작은 아씨들』, 『키다리 아저씨』 등의 책에 일러스트 작업을 했으며, 그 밖에 웅진코웨이, SK텔레콤, 롯데마트, HAZZYS, KB카드 등 다수 기업의 일러스트를 진행했다.



차례      

프롤로그 _ 세상의 모든 글씨는 아름답다
빨간 머리 앤 _ 사랑스러운 주근깨 소녀가 들려주는 희망의 속삭임
작은 아씨들 _ 어린 시절 꿈속을 안아주던 책 속에 숨어있는 다정한 말들
키다리 아저씨 _ 여전히 찾지 못한 마음속 그에게 보내는 편지
에이번리의 앤 _ 위로받고 싶은 마음을 다독이는 사려 깊은 그녀의 따뜻한 한마디

 

책속으로


잘 쓰건 못 쓰건 간에 모든 글씨는 아름답다. 그리고 손으로 쓴 글씨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아이의 서툰 글씨는 웃음을 짓게 하고, 맞춤법이 틀린 엄마의 글씨는 울컥하게 하며, 남자친구가 쓴 사랑한다는 글씨는 악필이어도 로맨틱하기만 하다. 펜을 쥐어본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이번 계절엔 내 손으로 직접 무언가 써보면 어떨까.
---「프롤로그 _ 세상의 모든 글씨는 아름답다」중에서

다들 알겠지만 우울한 기분을 그렇게 산뜻하게 털어낼 줄 아는 사람은, 많지가 않다. 시원하고 솔직하게 상냥하지만 당당하게 주변 사람들들 즐겁게 해주지만 누구보다도 스스로가 가장 즐거운 아이.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그녀의 주옥같은 어록들이 여기 있다.
---「빨간 머리 앤 _ 사랑스러운 주근깨 소녀가 들려주는 희망의 속삭임」중에서

이 세상에 좋아하는 게 많다는 건 멋진 일 아닌가요?
---「빨간 머리 앤」중에서

야망을 품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이렇게 많은 꿈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 야망에는 결코 끝이 없는 것 같아. 바로 그게 제일 좋은 점이지. 하나의 목표를 이루자마자 또 다른 목표가 더 높은 곳에서 반짝이잖아.
...           

---「에이번리의 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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